새로운 놀이터... 트위터...

덧) 2010년 3월 26일에 쓴 글을을 옮겨옴. 현재 약 5000명정도 팔로워와 팔로잉이 있는 듯 싶다. 트위터 계정은 @sydong이다. 지금 글을 다시 읽어보니, 초창기엔 나도 트위터에 관한 정확한 개념이 없었구나 싶다. 지금은 세상을 향한 외침을 내는 곳이라고 할까? ^^ 개념은 프로그램이 발전하는 대로 발전하는 듯 싶다.

 

 

트위터를 한국에서 서비스하는 업체중의 하나(?)인 twtkr.com의 메인페이지이다.

구글, 다음, 네이버 등에서 트위터를 검색하면, 회원가입에서부터 사용설명서, 세팅방법, 사람을 찾고 등록하는 법까지 다양하게 나오므로 이곳에 또 하나의 글을 남겨 사족은 달고싶지 않다.

누군가가 트위터가 뭐냐고 묻기에 그냥 어려운 말, 개념등은 빼고 한마디로 해주었던 말이 생각나서 그냥 그렁 개념으로 이 글을 적어본다.

난 무식하게 이렇데 이야기 했었다.

메신저는 사람들과 이야기 하기는 편하지만 상대방이 같은 시간에 접속을 하고 있어야 하고,
메일은 상대방과 수다를 떤다는 개념은 생기질 않고,
블로그는 글을 남기기엔 좋지만 왠지 한줄의 글은 좀 가벼워 보이고,
카페나 동호회는 따로 가입을 하고 들어가니 실시간이란 생각이 줄고,

이런 저런 단점을 잘 보안해서 만들어진 진화해 나가는 메신져라고나 할까?

질문자가 정확한 개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트위터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는 했을 것이다.

나도 잘은 모르지만,
트위터에서도 동호회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고,
개인들과 친분을 맺어서 수다를 떠는 것도 가능하고,
블로그에서 처럼 글을 쓰는 것도 가능하고,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글을 게시하는 것도 가능하고,
기타등등도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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